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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어제 볼 살을 씹었다. 한번 씹은 곳은 연달아 씹게 된다. 나만 그렇다면, 좀 우울한 일이다. 대학을 다니기 전까지는 혀나 볼을 씹어도 피가 날 정도로 무식하게 씹은 적은 없었다. 이 말은 요즘엔 좀 피를 자주 본다. 이가 튼튼해진 모양이다. 
  '볼'이란 말을 들으면 어쩐지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다. 뭐랄까, 흠-

by 블루데이 | 2009/02/04 03:38 | 기상천외한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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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레 at 2009/02/12 13:03
이가 튼튼해진게 아니고 볼안에 살이 찐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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