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먼지를 털자.



와우, 얼마만의 타이핑인가.
세 달 남짓한 시간 동안 고스란히 나를 기다려준 블로그의 먼지를 털어내야겠다.
사실 러시아도 좀 다녀오고 바빴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, 의지가 약했다.
입보다 손이 바쁜 매일을 보내야지.

by 블루데이 | 2009/09/17 23:49 | 기상천외한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lueday14.egloos.com/tb/452635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